온라인 강의에 외부인 난입…음란물·욕설 도배<br /><br />세종대학교에서 온라인 강의 중 외부인들이 난입하는 일이 벌어져 학교 측이 법적 대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.<br /><br />세종대학교에 따르면 어제(22일) 오전 철학과 온라인 수업 도중 신원을 알 수 없는 외부인들이 접속해 음란 사진과 욕설을 대화창에 올렸습니다.<br /><br />당시 수업을 듣고 있던 학생 40여 명은 각종 욕설과 혐오 표현에 무방비로 노출됐습니다.<br /><br />세종대 관계자는 "학생들의 수업권을 침해한 불법 행위"라며 "증거자료를 모아 서울 광진경찰서에 고발할 방침"이라고 설명했습니다.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