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p></p><br /><br />실패와 성공, 시행착오와 도전에 대한 진솔한 대화를 나눈 현우와 지현<br>말이 없는 두 사람이 말을 많이 한 저녁 식사<br>"템포가 비슷한 거 같아요" 속도마저 비슷한 두 사람<br><br>하트시그널 친구들의 리얼•청춘•일기 '프렌즈'<br>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 본.방.사.수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