블랙홀 주변으로 강한 빛이 휘어져 나가는 모습이 처음으로 관측됐습니다. <br /> <br />한국천문연구원이 참여하는 국제연구팀은 지구에서 5천5백만 광년 떨어진 'M87 은하' 중심에 있는 블랙홀 주변으로 강한 빛이 휘어지는 현상을 포착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연구팀은 블랙홀 주변으로 지구의 100배에 달하는 강한 자기장이 형성돼 빛을 빨아들이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. <br /> <br />연구팀은 블랙홀 자기장을 분석하면 은하와 우주 진화에 대한 단서도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혜리 [leehr2016@ytn.co.kr]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5_20210324233825719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