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은 경기 광명·시흥 '3기 신도시' 지구의 최근 토지 구매자 5명 가운데 1명이 한국토지주택공사 직원과 이름이 같았다고 주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국민의힘 부동산 특위 곽상도 의원은 기자회견을 열고 광명, 시흥지구 등기부 등본과 LH 임직원 명단을 대조해봤더니, 지난 2015년 이후 토지를 새롭게 구매한 3,962명 가운데, 18%에 해당하는 705명이 LH 직원과 동일 이름이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곽 의원은 LH 직원의 투기의심자가 20명에 불과하다는 정부 합동조사단의 결과를 국민이 납득할 수 없다며, 정부가 미온적으로 대처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. <br /> <br />백종규 [jongkyu87@ytn.co.kr]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10329084803039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