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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추 트레인·슈퍼 루키...올해 프로야구 볼거리는? / YTN

2021-04-02 0 Dailymotion

추신수, 역대 최고 연봉 27억 원에 SSG와 계약 <br />ML 통산 218홈런…올 시즌 20홈런 이상 기대 <br />’추신수 합류’ SSG, ’유통 라이벌’ 롯데와 개막전<br /><br /> <br />내일(3일) 개막하는 프로야구에서 가장 이목을 끄는 선수는 첫 경기부터 유통 라이벌 롯데와 맞붙는 SSG의 '추추 트레인' 추신수입니다. <br /> <br />롯데 김진욱과 KIA 이의리 등 대형 신인들의 경쟁도 야구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. <br /> <br />[기자] <br />2001년 시애틀과 계약하고 미국으로 향했던 추신수는 20년 만에 고국에서 선수로 뜁니다. <br /> <br />2007년 해외파 특별지명에서 1순위로 SK의 지명을 받은 추신수는 역대 최고 연봉인 27억 원에 SSG와 계약했습니다. <br /> <br />메이저리그에서 16년 동안 홈런 218개를 쳐낸 추신수는 KBO 무대를 밟았던 어떤 외국인 선수보다도 이력을 자랑합니다. <br /> <br />장타력을 갖춘 추신수가 대표적인 타자 친화적 구장인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개 이상의 홈런은 충분히 가능하다는 전망입니다. <br /> <br />[추신수 / SSG 외야수 : 몸 상태는 괜찮고 아픈 데도 특별히 없고 몸도 가볍고 그런 건 다 좋은데 기술적인 면에서는 개막전에 맞춰서 할 수 있게 준비하고 있습니다.] <br /> <br />어느 때보다 치열한 대형 신인들의 경쟁도 눈길을 사로잡습니다. <br /> <br />두 번의 시범경기에서 7이닝을 던지며 삼진 10개와 함께 무실점 역투를 펼친 KIA 이의리가 가장 앞서가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시속 150㎞에 이르는 묵직한 직구가 위력적이고, 체인지업과 커브의 제구도 안정적이라는 평가입니다. <br /> <br />윌리엄스 KIA 감독은 개막 2연전의 두 번째 경기 선발로 이의리를 낙점하는 파격적인 결정을 내렸습니다. <br /> <br />[이의리 / KIA 투수 : (윌리엄스 감독이) 첫 경기나, 제 인생 마지막 경기나 다 경기 중 하나일 뿐이라고 즐기라는 말을 해주셨습니다. 제가 할 수 있는 부분에서는 최선을 다하고 싶고….] <br /> <br />강릉고 시절부터 완성형 투수라는 평가를 받은 롯데 김진욱 역시 시범경기에서 평균자책점 0을 기록하며 롯데의 선발 후보로 급부상했습니다. <br /> <br />허문회 롯데 감독은 김진욱을 보호하기 위해 올 시즌 등판 이닝을 100이닝으로 제한할 계획입니다. <br /> <br />계약금 9억 원을 받은 키움 장재영은 시속 155㎞에 이르는 강속구의 위력을 입증했습니다. <br /> <br />다만 제구력 불안을 노출하며 불펜 투수로 시즌을 시작합니다. <br /> <br />YTN 허재원[hooah@ytn.co.kr]입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7_20210402172727345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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