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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 아시아인 증오범죄…미국 한인가게서 ‘쇠막대기 난동’

2021-04-05 38 Dailymotion

미국에서 한인을 비롯한 아시아계를 노린 증오 범죄가 계속되고 있다. 고발 영상이 뒤늦게 소셜네트워크서비스(SNS)에 오르면서 시간이 흐른 사건의 수사도 재개되고 있다. <br />   <br /> 관련기사“중국이 코로나 줬다” 발언 놓고 한국계 정치인끼리 마찰 지난 3일(현지시간) 현지 매체인 WBTV와 폭스46 뉴스 등에 따르면 노스캐롤라이나 주 샬럿의 한인 운영 편의점에 지난달 30일 한 흑인 남성이 들어와 쇠막대기를 휘두르며 기물을 파손하고 난동을 부린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다. 당시 녹화된 폐쇄회로 텔레비전(CCTV) 영상에 따르면 이 남성은 가게에 들어오자마자 과자가 진열된 선반을 바닥에 넘어뜨리고 쇠막대기를 마구 휘둘러 냉장고와 테이블 등 가게 기물을 부쉈다. 편의점 주인에겐 “XX 중국 놈들아, 네 나라로 돌아가라”고 욕설을 했다. 놀란 손님들이 황급히 가게를 빠져나가는 장면도 편의점 CCTV에 담겼다. 자신이 부순 냉장고에서 음료수를 꺼내 마시던 난동범은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현장에서 체포됐다. <br />   <br /> 난동범의 신원은 하비어 라쉬 우디실라스(24·사진)로 확인됐다. 샬럿 메클렌버그 경찰은 그를 무기를 이용한 강도·협박, 공무집행 방해 등의 혐의로 체포했으며 증오 범죄 혐의 적용도 검토 중이다. 편의점 주인은 샬럿에서 수십 년 동안 거주해온 한인이다. 뉴스위크는 “온라인 모금 사이트에 피해 사연이 올라와 이틀 만에 3만 달러(약 3300만원)의 후원금이 모였다”고 보도했다. <br />   <br /> 워싱턴 주에선 50대 한국계 부부가 지난해 11월 10대에게 폭행을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. CNN은 지난 3일 워싱턴주 터코...<br /><br />기사 원문 : https://news.joins.com/article/24027657?cloc=dailymotion</a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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