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옛 전남도청 건물에 탄흔 수백 개...탄두 10발 확인 / YTN

2021-04-13 10 Dailymotion

1980년 5·18 민주화운동 최후 항쟁지인 옛 전남도청에 박혀 있던 탄두 10발이 발견됐습니다. <br /> <br />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해 7월부터 옛 전남도청 탄흔을 조사한 결과, 건물에 박힌 탄두 10발을 확인해, 이 가운데 5발을 추출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총탄 성분 분석을 통해 소총인 M-16 탄두임이 확인됐습니다. <br /> <br />조사 기간, 탄흔으로 의심된 흔적은 9백여 곳이었는데, 이 가운데 못 자국이나 공사 흔적을 제외하면 총 535곳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. <br /> <br />또 5·18 당시에도 있던 옛 전남도청 건물 주변 나무에서도 탄두가 박혀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. <br /> <br />문화체육관광부는 이번 탄흔 조사의 모든 과정을 영상으로 담아 전시 콘텐츠로 제작하고 옛 전남도청 복원 이후에 공개할 예정입니다. <br /> <br />나현호 [nhh7@ytn.co.kr] <br /> <br /> 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. <br />[카카오톡]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[전화] 02-398-8585 [메일] social@ytn.co.kr [온라인 제보] www.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10413232043930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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