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에 대한 반발 여론이 높아지는 가운데 대학생 30여 명이 일본 정부에 항의하기 위해 삭발에 나섰습니다. <br /> <br />한국대학생진보연합은 오늘(20일)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 정부의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을 비난했습니다. <br /> <br />단체는 이 사안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대학생 32명이 삭발에 나선다며, 일본 정부가 방류 결정을 철회하고 사과할 것을 요구했습니다. <br /> <br />단체는 지난 16일부터 일본대사관 앞에서 농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손효정 [sonhj0715@ytn.co.kr] <br /> <br /> 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. <br />[카카오톡]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[전화] 02-398-8585 [메일] social@ytn.co.kr [온라인 제보] www.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10420174120975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