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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선생님 축하드립니다!" 후배 연예인 SNS 등에 축하 물결 / YTN

2021-04-26 1 Dailymotion

한국 배우 최초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받은 윤여정에게 후배 배우들의 축하 메시지가 이어졌습니다. <br /> <br />배우 김혜수는 자신의 SNS에 남긴 글에서 윤여정이 과거 예능프로그램에서 했던 "처음 살아보는 거라 아쉽고 아플 수밖에 없는 것" 이란 대사를 인용하면서 "축하드립니다"라고 썼습니다. <br /> <br />배두나는 SNS에 "와우! 오스카 수상자! 쌤! 축하 드립니다!"라는 축하 글을 남겼고, 한지민도 윤여정의 수상 장면을 올리면서 축하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병헌은 SNS에 윤여정의 수상 사진을 올리며 "불가능은 사실이 아니라 하나의 의견일 뿐이다" 라고 썼고, <br /> <br />전도연은 수상 축하 인사와 함께 멋지고 자랑스럽다며 큰 기쁨을 마음껏 누리시기 바란다고 썼습니다. <br /> <br />윤여정과 예능 프로그램에 같이 출연했던 최우식도 소속사를 통해 "방송을 지켜보면서 울컥했다"며 축하 메시지를 남겼습니다. <br /> <br />이 밖에도 배우 최화정과 엄정화, 박서준, 개그우먼 박미선 등 많은 후배 연예인들이 SNS 등을 통해 축하 인사를 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윤여정의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"윤여정의 연기를 좋아한 분들의 관심과 지지가 오늘의 성과를 이뤄냈다"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6_20210426155749169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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