환경부는 낙동강 합천창녕보 개방 후 상류에 조성된 모래톱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 흰목물떼새의 둥지 2곳과 부화한 새끼 7마리를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환경부는 지난달 합천창녕보 수위 조절에 앞서 생태계 영향을 조사해 보 상류 구간에서 흰목물떼새가 번식 중인 것을 확인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에 따라 환경부는 흰목물떼새 보호를 위해 합천창녕보 수위 등 운영계획을 조정했습니다. <br /> <br />환경부는 흰목물떼새는 전 세계 약 1만 마리에 불과해 국제적으로 보호가 필요한 멸종위기종이라며 다양한 생물의 영향을 고려해 보를 개방·운영하는 중이라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. <br />[카카오톡]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[전화] 02-398-8585 [메일] social@ytn.co.kr [온라인 제보] www.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10502130753676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