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해 부동산 보유세가 최소 10조 5천억 원에서 최대 12조 원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. <br /> <br />국회 예산정책처가 국민의힘 이주환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보면 올해 주택에 대한 종합부동산세 세수는 4조 6천억 원에서 최대 6조 천억 원, 재산세 세수는 6조 원가량이 될 것으로 추정됐습니다. <br /> <br />이는 지난 2019년 세수와 비교해 2배 수준으로 증가하는 것입니다. <br /> <br />종부세 부과 대상자도 지난 2019년 51만7천여 명에서 올해는 85만6천여 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. <br /> <br />이주환 의원은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실정이 징벌적 세금으로 왜곡되고 있다면서 실수요자에 대한 세 부담 완화가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10505221244144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