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해 1월부터 중단됐던 북한과 중국 사이의 육로 화물 운송 재개가 예상보다 늦어지고 있다는 일본 언론 보도가 나왔습니다. <br /> <br />마이니치 신문은 애초 육로를 이용한 물자 수송이 4월 초 재개될 것이라는 정보가 북·중 무역업계에 나돌았으나 생필품을 나르는 화물 철도 운송이 아직 시작되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면서, 중국 주재 신임 북한 대사가 베이징에 부임했는데 중국의 신임 대사가 북한에 부임하지 않은 점에 주목했습니다. <br /> <br />신문은 육로 수송 재개가 늦어지는 것은 불협화음이나 줄다리기 때문일 가능성이 있다며, 중국 정부의 한 실무자가 "늘 (북한의) 페이스대로 국경을 닫거나 여는 게 결정되는 것은 곤란하다"는 뜻을 밝히기도 했다고 전했습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10505223715176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