5·18 민주화운동 41주년을 맞아 시민단체들이 전두환 씨 사저 등에 모여 사죄와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습니다. <br /> <br />전두환심판국민행동 등은 오늘(18일) 오전 서울 연희동 전 씨 집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 앞에 참회하고 사죄하라고 주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 자리에는 전태열 열사의 동생인 전태삼 씨와 형제복지원 사건 피해자 등 전두환 정권 당시 국가폭력 피해자들이 참석했습니다. <br /> <br />진보당 서대문구위원회와 지역 종교·사회단체 회원들도 오후에 사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5·18 진상규명이 늦어지는 이유는 여전히 전두환 군부독재 세력을 두둔하는 세력이 있기 때문이라고 규탄했습니다. <br /> <br />인천에서는 5·18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가 연수구 인천상륙작전기념관에 있는 전 씨의 기념석비를 철거해야 한다며 '철거' 문구가 적인 스티커 여러 장을 붙이기도 했습니다. <br /> <br />나혜인[nahi8@ytn.co.kr] <br /> <br /> <br /> 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. <br />[카카오톡]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[전화] 02-398-8585 [메일] social@ytn.co.kr [온라인 제보] www.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10518153429160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