삼성바이오로직스와 모더나가 체결한 코로나19 백신 위탁생산은 올해 3분기부터 본격 생산될 예정입니다. <br /> <br />국내에 도입되는 백신은 계약 일정에 따라 도입될 예정이지만 장기적 수급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. <br /> <br />정부의 발표내용 직접 들어보시죠. <br /> <br />[강도태 / 보건복지부 2차관] <br />삼성바이오로직스와 모더나사는 코로나19 백신 위탁 생산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. 코로나19 백신 원액을 완재 충전하여 전 세계에 공급하는 방식으로 위탁 생산 규모는 수억 도스이며, 기술이전비, 시험생산 등을 거쳐 올해 3분기부터 대량생산을 시작할 계획입니다. <br /> <br />국내에 도입되는 모더나 백신은 위탁·생산 시기와 상관없이 계약된 일정에 따라 도입될 예정입니다. <br /> <br />장기적으로 긍정적인 또 안정적인 백신 수급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하고 있습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10524064355256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