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이달 서울 강북구 도우미 노래방 방문자 진단검사"<br /><br />방역당국이 이달 서울 강북구 일대 '도우미' 노래방 방문자와 종사자들에게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으라고 요청했습니다.<br /><br />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은 어제(26일) 오후 긴급문자를 통해 "5월 1∼26일 강북구 일대 도우미 이용 노래방 방문자와 종사자는 가까운 보건소에서 진단검사를 받아달라"고 밝혔습니다.<br /><br />방역당국은 노래방은 환기가 미흡하고 밀폐된 지하공간에 위치하는 경우가 많은데다 해당 시설에 장시간 체류하면서 같은 시간대 이용자에게 전파될 위험이 높다고 주의를 당부했습니다.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