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링스헬기 부품중개상 차려 60억상당 챙긴 해군 중령

2021-06-09 0 Dailymotion

링스헬기 부품중개상 차려 60억상당 챙긴 해군 중령<br /><br />자신이 설립한 부품중개상을 해군 링스헬기 정비사업을 맡은 항공사의 협력업체로 등록시켜 65억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해군 장교가 재판에 넘겨졌습니다.<br /><br />수원지검 방위사업·산업기술범죄형사부와 국방부 검찰단 수사팀은 오늘(9일)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해군 군수사령부 수중항공관리처 소속 중령 A씨와 연인 B씨를 구속기소 했습니다.<br /><br />해군에서 항공기 정비관리 업무를 총괄해온 A 중령은 연인인 B씨의 이름으로 부품 중개회사를 차린 뒤 지난 2018년 2월부터 2019년 3월까지 해군 링스헬기 창정비를 담당한 항공사의 협력업체로 등록해 65억원 상당의 부당 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습니다.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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