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택배노사 상당 부분 합의"…과로사 대책 임박<br /><br />택배업계 노사가 과로사 방지를 위한 2차 사회적 합의의 막바지 조율에 나섰습니다.<br /><br />택배사와 영업점, 노조는 어제(15일) 국회에서 택배 노동자 과로사 방지를 위한 사회적 합의기구 회의를 열고 국토교통부가 마련한 중재안을 논의했습니다.<br /><br />국토부는 중재안에서 내년부터 택배기사를 분류작업에서 완전히 배제하는 방안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<br /><br />사회적 합의기구 관계자는 "노사가 합의에 상당히 접근했는데 아직 일부 쟁점이 남았다"고 전했습니다.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