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매립지 갈등 풀자"…오세훈·이재명·박남춘 전격 회동<br /><br />수도권 3개 시·도 단체장과 환경부 장관이 수도권 쓰레기 처리 문제 해법을 찾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.<br /><br />오세훈 서울시장과 박남춘 인천시장, 이재명 경기지사, 한정애 환경부 장관은 어제(22일) 오후 비공개 모임을 하고 수도권 쓰레기 매립지 현안을 논의했습니다.<br /><br />이들은 친환경 자원순환 방식으로 폐기물 처리 정책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으고, 구체적인 실천 과제를 계속 논의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.<br /><br />수도권 단체장들이 매립지 문제 협의를 위해 한자리에서 만난 건 2015년 4자협의체 합의 이후 6년 만입니다.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