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권익위원회가 국민의힘 소속 국회의원들에 대한 부동산 전수조사에 나선 가운데, 이준석 대표는 부동산 비위에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최고위원회의 이후 기자들과 만난 이 대표는 이번 조사에서 비위가 밝혀지면 어떻게 조치할 것이냐는 질문에, 결코, 민주당보다 덜 엄격하게 하진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특히 민주당 송영길 대표가 발표한 징계안이 합리적이었는지 살펴봐야 한다며, 오히려 정치적인 메시지가 강했다고도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황보승희 수석대변인도 부동산 투기를 통해 부당이득을 취했다면 엄중히 조치하자는 게 기본 방향이라며 소속 의원 가족 가운데 8명이 아직 동의서를 내지 않은 데 대해서는 보완해야 할 서류가 있으면 제출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106281721583763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