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동서 화합의 물꼬" 달빛내륙철도 일제히 환영<br /><br />영호남 지역의 20년 숙원사업이던 '달빛내륙철도'가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되자 영호남 지방자치단체들이 일제히 환영 입장을 밝혔습니다.<br /><br />이용섭 광주시장은 "동서 간 화합의 물꼬를 트고, 진정한 국민통합을 이루어내는 큰 걸음이 될 것"이라고 말했습니다.<br /><br />권영진 대구시장도 "20여 년간 노력 끝에 얻은 값진 결실"이라며 "감개무량하다"고 밝혔습니다.<br /><br />달빛내륙철도는 광주와 대구 간 199㎞ 구간을 1시간대로 연결하는 사업으로, 광주와 전남, 전북, 경남, 경북, 대구를 지납니다.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