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루 평균 7명의 사망자가 발생하는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국내 최대 규모의 안전보건 행사가 개막했습니다. <br /> <br />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은 어제(5일)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'산업안전보건의날 기념식'을 시작으로 나흘 동안 '제 54회 산업안전보건강조주간' 행사를 진행합니다. <br /> <br />이번 기념식에서는 안전한 사업장을 만든 현장관리자 등 산업재해 유공자 시상식과 함께 노·사·정 대표의 산재 사망사고 감소 의지를 담은 행사도 열렸습니다. <br /> <br />이번 행사 기간 동안에는 '택배 산업 노동자의 과로방지 대책'과 '중대재해처벌법의 올바른 시행 방향' 등 안전보건 관련 사회적 이슈를 반영한 13개 세미나가 열리고, 80여 개 기업 등의 안전보건활동 우수사례도 발표됩니다.<br /><br />YTN 이광엽 (kyuplee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107060038463093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