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이스하키 시합을 벌인 서울 광운대학교와 연세대학교 선수단이 집단으로 코로나19에 감염됐습니다. <br /> <br />광운대와 연세대는 각각 아이스하키부 학생 21명과 9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이들은 지난 13일과 14일 강원도 강릉에서 친선 경기를 벌였는데, 시합 뒤 함께 식사도 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 <br /> <br />두 학교는 학교 기숙사와 아이스링크장 등 일부 확진자가 방문한 시설을 폐쇄하고 방역 조치에 나섰습니다. <br /> <br />방역 당국은 역학 조사를 통해 정확한 감염 경로를 확인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승환 (ksh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. <br />[카카오톡]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[전화] 02-398-8585 [메일] social@ytn.co.kr [온라인 제보] www.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10719110602612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