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유치원 교사는 1등 신부"…서울교육청 간부발언 논란<br /><br />서울시교육청 간부가 유치원 교사 연수 중에 '유치원 교사는 1등 신붓감', '교사는 출산해야 한다' 등의 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.<br /><br />전교조 서울지부에 따르면 서울시교육청 유아교육과장은 얼마 전 서울유치원 1급 정교사 연수 중 "공립유치원 교사는 1등 신붓감"이고, 저출산 문제를 거론하며 "선생님들이 결혼해 아이를 낳아야 한다"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<br /><br />전교조는 여성을 직업에 따라 등급화하고, 여성의 몸을 '출산 기능'의 저출생 대책으로 도구화했다며 시대착오적 인식과 낮은 성인지 수준을 드러냈다고 비판했습니다.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