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'문 대통령 비하' 소마 日총괄공사, 무보직 귀국 명령"<br /><br />문재인 대통령 비하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소마 히로히사 주한 일본대사관 총괄 공사가 일단 무보직 상태로 귀국 명령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.<br /><br />일본 외무성 관계자는 소마 총괄 공사의 인사에 관한 연합뉴스 질의에 "8월 1일 귀국 명령이 내려졌으나 (그의) 다음 직책은 결정되지 않았다"고 답했습니다.<br /><br />주한대사관 총괄공사 근무를 마치고 귀국하면 보통, 국장으로 영전하지만, 그의 경우 당분간 무보직 상태가 유지될 수 있다는 관측이 외교가에서 나옵니다.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