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쿄올림픽 선수촌에서 코로나19 첫 집단 감염 사례가 발생했습니다. <br /> <br />올림픽 조직위원회는 정례 기자회견에서 그리스 선수단 12명 중 수중발레 선수 5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나머지 7명은 검사 결과 음성으로 나타났습니다. <br /> <br />같은 선수단에서 5명의 감염이 확인돼 첫 집단 감염 사례가 발생한 만큼 조직위는 그리스 선수단을 별도의 시설로 이동시켰습니다. <br /> <br />그리스 선수단을 포함해 오늘 새로 확진 판정을 받은 올림픽 관계자는 29명으로 나타나 일일 기준으로 가장 많았습니다. <br /> <br />이에 따라 지금까지 올림픽 관계자 중 감염이 확인된 사람은 모두 322명으로 늘었습니다.<br /><br />YTN 이경아 (kalee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10804154839433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