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주요 대권 주자들이 당 공식행사에 잇따라 불참하며 '지도부 패싱'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최재형 전 감사원장은 당 대표의 권위가 훼손돼선 안 된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최 전 원장은 오늘 선거캠프 대책회의에서 최근 당이 하나 되는 모습을 보이지 못하는 것 아닌지 우려하는 분들이 있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 당 대표를 중심으로 역량을 결집해 정권교체라는 절체절명의 목표를 이뤄내야 한다며 자신도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.<br /><br />YTN 이경국 (leekk0428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10809143334358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