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野 “지금 이 시국에”…‘文케어’ 4주년 성과 보고대회

2021-08-12 1 Dailymotion

<p></p><br /><br />백신 확보 등 코로나에 대한 우리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는지 아직 논란이 있는 와중에 문재인 대통령이 오늘 '문재인케어' 4주년 기념 행사에 참석했습니다. <br> <br>"건강보험이 코로나 방역의 최후방 수비수였다"고 자평했습니다. <br> <br>야당은 "이 시국에 자화자찬이 가당한가"라며 공세를 폈습니다. <br> <br>이어서 전혜정 기자입니다.<br><br>[리포트]<br>문재인 대통령은 건강보험이 코로나19 방역에 크게 기여했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> <br>[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대책 4주년 성과 보고대회] <br>"(건강보험으로) 감염병과 연관되는 모든 분야에서 신속하고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었습니다. 건강보험이 코로나 방역의 최후방 수비수 역할을 든든하게 해줬습니다."<br><br>건강보험 보장성을 강화한 이른바 '문재인케어'로 국민 3700만 명이, 9조 원의 의료비 혜택을 받았다고도 했습니다. <br> <br>[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대책 4주년 성과 보고대회] <br>"내년까지 중증 심장질환, 중증 건선, 치과 신경치료 등 필수 진료의 부담도 덜어드리겠습니다." <br> <br>야당은 최대 현안인 코로나 확진자 폭증과 백신 수급 불안에 대한 언급이 없었다며 "부끄러움을 모르는 정권"이라고 비판했습니다. <br> <br>[김기현 / 국민의힘 원내대표] <br>"지금 이 시국에 문재인 케어 자화자찬이 가당키나 한 일입니까. 문재인 정부의 무능이야말로 코로나 슈퍼전파자입니다." <br> <br>한편 오늘 김부겸 국무총리를 만난 방역 전문가들은 국내 확진자가 조만간 3000명에서 5000명까지 늘 수 있다는 우려를 전했습니다. <br> <br>김 총리는 내일 대국민담화를 발표합니다. <br> <br>방역 지침을 철저히 지키고 백신 접종에도 적극 동참해 달라고 호소할 예정입니다. <br> <br>채널A 뉴스 전혜정입니다. <br> <br>hye@donga.com <br>영상취재 : 이성훈 김기범 <br>영상편집 : 배시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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