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경제의 뇌관으로 지적되는 가계부채 등이 담긴 가계신용 잔액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. <br /> <br />올 2분기 말 가계신용 잔액은 1,805조 9천억 원으로 1분기 말에 비해 41조 2천억 원 증가해 또 다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한국은행이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1,805조 원의 가계신용 잔액은 관련 통계 작성이 시작된 2003년 이래 가장 많은 수치입니다. <br /> <br />가계신용이란 가계가 은행이나 보험사, 대부업체 등에서 받은 대출에 결제 전 카드 사용금액인 판매신용까지 더한 포괄적 가계부채를 의미합니다. <br /> <br />가계신용은 가계대출과 판매신용으로 나눠볼 수 있는데 가계대출 잔액은 1,705조 3천억 원으로 1분기말 대비 38조 6천억 원이 늘어났습니다. <br /> <br />또 판매신용 잔액은 100조6천억 원으로 2조7천억 원이 증가했습니다.<br /><br />YTN 박병한 (bhpark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10824120232176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