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부겸 국무총리는 수도권 등 4단계 지역의 식당과 카페의 영업시간을 다시 밤 10시까지 허용하기로 하고 모임 인원 제한도 6인까지 확대하기로 했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 추석을 포함한 1주일 동안은 백신 접종 완료자 4명을 포함해 모두 8명까지 가족 내 모임을 허용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김부겸 국무총리의 코로나19 중대본 회의 모두발언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. <br /> <br />[김부겸 / 국무총리] <br />수도권은 4단계 지역의 식당·카페, 2주 전에 저희들이 강화했습니다만, 영업시간을 다시 밤 9시에서 10시로 환원하겠습니다. <br /> <br />그리고 식당·카페에서의 모임 인원 제한도 6명까지로 확대 허용됩니다. 다만, 낮에는 2인 이상, 밤 6시 이후에는 4인 이상의 접종 완료자가 포함된 경우로 한정합니다. <br /> <br />3단계 지역은 모든 다중이용시설에서 접종완료자 4인을 포함해 최대 8인까지 사적 모임이 가능하게 됩니다. <br /> <br />정부는 고심 끝에, 추석을 포함해 1주일간, 추석 연휴 포함해 1주일간입니다. <br /> <br />접종완료자 네 명을 포함해서 최대 여덟 명까지 가정 내 에서 가족모임을 허용하기로 했습니다. 예방접종을 마친 분들을 중심으로, 최소한의 인원이 모여 즐겁고 안전하게 정을 나눠 주실 것을 부탁 드립니다.<br /><br />YTN 백종규 (jongkyu87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10903124940039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