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중국인 아냐"…리롄제·류이페이도 中서 퇴출 위기<br /><br />중국 당국의 연예인에 대한 '홍색 정풍운동' 대상이 외국 국적 연예인으로 확산할 것으로 전해졌다고 자유시보 등 대만 언론이 보도했습니다.<br /><br />퇴출 대상자에는 '황비홍'과 '동방불패' 등으로 이름 떨친 홍콩 액션스타 리롄제, '뮬란'의 류이페이 등 외국 국적을 가진 9명의 중화권 스타들이 거론되고 있습니다.<br /><br />대만 언론은 앞으로 외국 국적의 연예인을 중국 무대에서 다시 보기는 쉽지 않을 것이며, 또한 이들이 이전과 같은 고액의 출연료를 받기도 어려울 것이라고 전했습니다.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