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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차 컷오프 여론조사 첫날…'보수 심장' TK 몰려간 尹·洪·劉

2021-09-13 221 Dailymotion

11명의 대선 경선 후보를 8명으로 압축하는 1차 컷오프 여론조사가 시작된 13일 국민의힘 대선 주자들이 일제히 영남을 찾아 보수층 표심에 호소했다. <br />   <br /> 국민의힘은 13~14일 이틀에 걸쳐 3개월 이상 당비를 납부한 책임당원(20%)과 일반국민(80%)을 대상으로 대선 경선 여론조사를 실시한다. 이를 합산해 15일 8명의 본경선 진출자를 가리는 1차 컷오프 결과가 발표된다. 국민의힘 관계자는 “‘보수의 심장’으로 꼽히는 대구ㆍ경북(TK) 지역 책임당원 비율이 전체 책임당원의 30% 전후를 차지한다. 단일 지역권으로는 최대 비중”이라며 “TK 표심을 잡는 게 전체 흐름에서 주도권을 쥘 수 있는 열쇠”라고 전했다.   <br />   <br /> 윤석열 전 검찰총장, 홍준표 의원, 유승민 전 의원 등 주요 주자들은 이날 일제히 TK를 찾았다. 윤 전 총장은 이날 오후 경북 안동에서 코로나19 백신 생산 현장인 SK바이오사이언스 공장을 방문한 뒤 기자들과 만나 “경북 북부 지역 바이오 산업이 크게 번창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”고 약속했다. 또 “대경(대구경북)지역에 행정ㆍ경제ㆍ산업ㆍ정책 통합과 기업의 기술 중개 허브역할을 하는 대경경제개발연구소를 집권 즉시 만들겠다”고 했다. <br />   <br /> 윤 전 총장은 이날 안동에 있는 경북 문화회관, 신시장 등을 방문한 뒤 안동대에서 청년들과 간담회를 가졌다.  윤 전 총장의 TK(대구ㆍ경북) 방문은 7월 20일과 지난 11일 대구 방문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. 앞서 윤 전 총장은 11일 대구 동성로 광장에서 “여러분 믿고 이 정권을 교체하러 나왔다”며 TK 표심에 적극적으로 호소했다. 7월 첫 대구 방문에선 “(코로나19)초기 확산이 대구가 아닌 다른 지역이었으면 민란부터 일어났을 것”이라고 발...<br /><br />기사 원문 : https://www.joongang.co.kr/article/25006791?cloc=dailymotion</a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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