독일의 인문계 중·고등학교에 해당하는 김나지움에서 한국어를 처음으로 정규과목으로 채택했습니다. <br /> <br />주독일한국교육원은 독일 노이슈트렐리츠시 카롤리눔 김나지움이 이번 가을학기부터 한국어를 고등학교 1학년에 해당하는 10학년 의무선택과목으로 채택해 한국어 수업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독일 고등학교에서 한국어가 정규과목으로 채택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. <br /> <br />카롤리눔 김나지움은 2016년 11월 전북외고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2017년부터 방과 후 수업으로 한국어를 가르치기 시작했고, 한류 확산 속에 한국어 수업에 대한 관심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<br /><br />YTN 윤현숙 (yunhs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10914101317630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