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금융지원 방안을 논의했습니다. <br /> <br />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영업과 매출에 타격을 받은 경우 내년 3월까지 만기를 연장하거나, 상환을 유예 하기로 했는데요. <br /> <br />직접 들어보겠습니다. <br /> <br />[박완주 /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] <br />당정은 코로나19 확산세 지속 등에 따른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감안하여 만기 연장, 상환 유예 조치의 6개월 연장, 21년 9월 말에서 22년 3월 말까지 연장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였습니다. <br /> <br />둘째, 정부는 금융권과 협의하여 만기 연장, 상환 유예 조치를 연장하고 조치 연장에 따른 잠재 부실 우려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관리한다….<br /><br />YTN 박완주 (younjh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10915134429294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