농민과 노점상, 장애인 단체 등이 각종 방역 정책과 재난 지원금 혜택에서 차별받고 있다며 기자회견에 나섰습니다. <br /> <br />전국농민회총연맹과 민주노점상전국연합 등 6개 단체는 오늘(15일) 오전 10시, 서울 정동 민주노총 건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에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. <br /> <br />전국농민회총연맹 측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농업계는 각종 판로가 막히며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, 대부분 농업인은 4차 재난지원금 지원 대상에서 배제되는 등 이른바 '코로나 불평등'이 심화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민주노점상 연합 측도 정부가 방역 지침을 이유로 노점상들의 숨통을 끊어놓고 죽어가게 내버려두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. <br /> <br />기자 회견에 참석한 6개 단체는 정부의 각종 정책에도 소외당하고 있는 사각지대가 여전히 많다며 조속히 대책 마련에 나서줄 것을 거듭 촉구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대겸 (kimdk1028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. <br />[카카오톡]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[전화] 02-398-8585 [메일] social@ytn.co.kr [온라인 제보] www.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10915135144500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