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최초로 먹거리 종합전략 '국가식량계획' 마련"<br /><br />정부가 식량 생산과 유통, 소비의 지속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최초로 먹거리 종합전략인 '국가식량계획'을 마련했습니다.<br /><br />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오늘(16일)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이 같은 내용이 담긴 '국가식량계획 추진 방안'을 밝혔습니다.<br /><br />홍 부총리는 "쌀을 포함한 먹거리는 식량안보뿐 아니라 환경과 국민건강·안전 측면에서도 중요한 이슈"라며 "국가단위 푸드플랜 수립이 포함했다"고 강조했습니다.<br /><br />정부는 향후 10년 단위로 국가식량계획을 수립하되 여건 변화 등을 고려해 5년 주기로 보완할 예정입니다.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