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조 5천억 원대 성남 대장동 개발 사업 주체를 '화천대유'로 선정한 심의위원 5명 가운데 2명이 성남도시개발공사 내부 간부였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. <br /> <br />국민의힘 이기인 성남시의회 의원은 YTN과의 통화에서 추첨으로 선정하겠다던 외부 전문위원 5명 가운데 2명이 성남도시개발공사 간부였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이 의원은 간부 2명은 내부 절대평가에 이미 참여하고도 외부 상대평가에 또 참여했다면서, 성남도시개발공사가 의도를 가지고 사업자를 선정하려 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에 대해 성남시 관계자는 YTN과의 통화에서 5명 가운데 2명은 공사 간부였던 것으로 확인했지만, 사전에 공지했다면서 문제가 없다고 해명했습니다.<br /><br />YTN 이정미 (smiling37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10918221941222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