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재택치료 전국 확대…서울 구청별 전담반 운영"<br /><br />정부가 코로나19 4차 대유행 장기화에 대비해 경증 환자 재택치료를 전국으로 확대합니다.<br /><br />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늘(24일) "17개 지자체에 재택치료 계획 제출을 요청해 13곳이 계획서를 제출했다"고 밝혔습니다.<br /><br />재택치료는 무증상 내지 경증 코로나19 확진자가 집에서 자가 치료를 하다 이상 증상이 나타나면 대면진료를 하는 방식입니다.<br /><br />23일 기준 재택치료자는 경기 565명, 서울 155명 등 모두 805명입니다.<br /><br />한편,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서울시가 재택치료 전담 태스크포스를 만들고 구청별 전담반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.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