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권칠승 장관 "조성은 재주 대단…2억 넘는 대출금 추심중"

2021-10-08 105 Dailymotion

이른바 '고발사주 의혹' 제보자 조성은씨의 정부 기관 대출금 미환수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. <br />   <br /> 7일 국회 산업통상자원벤처중소기업위원회의 중소벤처기업부 국정감사에서 양금희 국민의힘 의원은 "조성은씨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7천만원에 기술보증기금 1억원 등 연체 이자까지 2억4000여만원의 빚이 있지만, 고작 875만원만 추징했다"고 지적했다. <br />   <br /> 그러면서 "(조씨는) 전세금만 9억원이 넘는데 살면서, (대출금을 내지 않고) 마세라티를 타는 파렴치범"이라며,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향해 "이런 악덕 업자는 추심해 지원금을 반드시 환수하라"고 요구했다. <br />   <br />   <br /> 권명호 국민의힘 의원도 "조씨의 정책자금 대출을 왜 안 돌려받느냐"고 따져 물었고, 권 장관은 "추심이 법적 절차에 따라 해야 하는 한계가 있다"고 답했다. 이어 "저희도 계속 추심을 하고 있다"며 "저도 그분(조씨) 재주가 대단하다고 생각한다"고 덧붙였다. <br />   <br /> 한편 야당은 이날 국감에서 권 장관에게 이른바 '대장동 게이트'에 대해 재차 따지며, 입장표명을 요구했다.  <br />   <br /> 권 의원은 "성남 분당구 대장동 게이트와 관련해, 주민들의 땅을 강제 수용해서 미간 업자들이 천문학적인 부당 이익을 가져가는 이런 상황을 어떻게 생각하냐"고 질의했다. <br />   <br /> 이에 권 장관은 "이...<br /><br />기사 원문 : https://www.joongang.co.kr/article/25013124?cloc=dailymotion</a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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