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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올해 마지막 연휴" 여행객 '북적'..."이번 고비 넘겨야 일상회복" / YTN

2021-10-08 0 Dailymotion

개천절 연휴에 이어 이번 주에는 한글날 연휴가 있죠. <br /> <br />사흘 이상 이어지는 연휴로는 올해 마지막이다 보니 감염 확산세가 여전한데도 공항은 탑승객들로 북적였습니다. <br /> <br />방역 당국은 이번 고비를 잘 넘어야 일상회복에 다가갈 수 있다며 이동 자제를 거듭 당부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준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. <br /> <br />[기자] <br />서울 김포국제공항. <br /> <br />제주로, 부산으로. <br /> <br />항공편 출발을 앞두고 열 체크를 하는 사람들 줄이 길게 늘어섰습니다. <br /> <br />잠자리 안경을 쓴 아이는 부모 손을 잡고 신이 났습니다. <br /> <br />한글날 연휴를 앞두고 이곳 김포국제공항에는 지난 개천절 연휴 첫날보다 많은 466편 여객기가 오갔습니다. <br /> <br />추석 연휴 감염 우려에 만나지 못한 가족을 이번 연휴에 보러 가기도 하고, <br /> <br />직장동료나 친구들끼리 짬을 내 이른바 '먹방 여행'을 떠나기도 합니다. <br /> <br />[정승교 / 경기 수원시 권선동 : 추석에는 그냥 집에만 있었습니다. 제주도는 아직 날씨가 괜찮대서, 바다에도 한 번 들어갔다 나올 생각입니다.] <br /> <br />[김선혜 / 서울 가양동 : (직장)동료들끼리 부산에서 맛있는 거 먹으려고 약속 잡아서 공항에 오게 됐습니다. 부산에 막창이 유명하다고 해서….] <br /> <br />한국도로공사는 이번 연휴 비 예보로 지난주보다는 덜하더라도, 수도권 밖으로 향하는 고속도로가 매우 혼잡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. <br /> <br />코로나19 확산세가 여전한 데도 추석 때부터 연속된 연휴를 즐기러 어디론가 떠나는 사람은 갈수록 늘어나는 모습입니다. <br /> <br />방역 당국은 이번 연휴를 고비라고 표현하며 '다음 달 9일부터 단계적 일상회복'이라는 목표를 위해 이동을 자제해 달라고 거듭 권고했습니다. <br /> <br />YTN 이준엽입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준엽 (leejy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. <br />[카카오톡]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[전화] 02-398-8585 [메일] social@ytn.co.kr [온라인 제보] www.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11008235527875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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