구속 갈림길에 선 화천대유 대주주인 김만배 씨는 영장 실질심사에 출석하면서 이익 절반은 '그분' 것이라는 의혹에 대해 '그분'은 없다고 잘라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, 이재명 경기지사와도 한 번 만난 게 전부라면서 특별한 관계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김만배 씨의 말 직접 들어보시죠. <br /> <br />[김만배 / 화천대유 대주주] <br />법원에서 열심히 소명해서 하겠습니다. <br /> <br />(영장에 횡령 배임 뇌물공여 혐의 이렇게 3가지 적시됐는데 전부 부인하시는 건가요?) <br />네. 부인하고 있습니다. 사실이 아닙니다. <br /> <br />('그분'에 대한 설명이 계속 엇갈린다는 지적이 있습니다.) <br />그분은 전혀 없고요. 그분은 전혀 없습니다. 그리고 그런 말 한 기억도 없습니다 사실…. <br /> <br />(그럼 왜 그 녹취록에….) <br />아니. 맥락을 들어봐야 아는데 그때그때 이런 얘기 저런 얘기했기 때문에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. 그리고 사실 그런 분은 없습니다. 제꺼, 주인은 제가 주인입니다. <br /> <br />(이재명 지사랑 친분 관계 부인하는 취지로 말씀하셨는데?) <br />사실 그분하고 이재명 지사하고 특별한 관계도 없고 한 번 만나봤습니다. 옛날에 인터뷰 차…. <br /> <br />(이재명 지사와는 케미가 안 맞는다 이렇게 말씀하신 보도가 있었습니다. 이게 어떤 의미인지 다시 한 번….) <br />뭐, 그런 건 제가 여기서 정치적 성향에 대해 말씀드리긴 곤란하고요. 그 부분에 대해선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우철희 (woo72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. <br />[카카오톡]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[전화] 02-398-8585 [메일] social@ytn.co.kr [온라인 제보] www.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110141243527683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