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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부산저축은행 봐주기 수사" vs "이재명 패밀리 상습 배임"

2021-10-17 1 Dailymotion

【 앵커멘트 】<br /> 이재명 민주당 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는 대장동 의혹의 책임을 놓고 연일 설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.<br /> 이 후보가 대장동 부실대출 봐주기 수사 의혹을 제기하자, 윤 후보는 이재명 패밀리의 배임 행각이야말로 상습적이라며 맞불을 놨습니다. <br /> 조창훈 기자입니다.<br /><br /><br />【 기자 】<br />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는 부산저축은행 불법대출 수사와 관련해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봐주기 수사 의혹을 제기했습니다.<br /><br /> 대장동 개발에 부산저축은행이 1,155억 원을 부실 대출해줬는데, "당시 주임검사이던 윤 전 총장이 수사를 고의로 피했다면 그건 직무유기 중범죄"라고 압박했습니다.<br /><br /> 송영길 민주당 대표는 대장동 비리의 출발점이 부산저축은행으로 당시 검사가 윤석열, 변호사가 박영수 특검이었다고 지적했습니다.<br /><br />▶ 인터뷰 : 송영길 / 더불어민주당 대표<br />- "박영수 전 특검과 윤석열의 관계는 중수부 때부터 같이 근무했고 특검에 같이 근무했던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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