탄소중립위원회가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상향안과 2050 탄소중립 시나리오안을 의결한 뒤 환경단체들로부터 비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환경운동연합은 성명을 내고, 2030 감축 목표 상향안과 2050 시나리오 강행 처리를 즉각 중단하고 기후 정의에 입각한 구체적인 계획안을 민주적으로 전면 재수립하라고 촉구했습니다. <br /> <br />기후위기 비상행동은 정부의 2030년 목표로는 파국적 기후재앙을 막기 위한 마지노선인 지구 온도 1.5℃ 상승 방지를 지킬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. <br /> <br />탄소중립위원회 해체와 기후정의 실현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는 탄소중립위가 '미래 생존을 위한 마지막 기회'라는 염치없는 슬로건을 내걸고 기후범죄를 자행했다면서 중립위를 해체하라고 요구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우철희 (woo72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. <br />[카카오톡]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[전화] 02-398-8585 [메일] social@ytn.co.kr [온라인 제보] www.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11018191816590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