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urprise Me!

'대장동 국감' 여파 계속...법사위·국토위 또 난타전 예상 / YTN

2021-10-21 6 Dailymotion

경기도청에 대한 국정감사는 끝났지만 대장동 의혹을 둘러싼 난타전은 오늘도 다른 상임위 국정감사에서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. <br /> <br />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는 본격 대선 레이스를 앞두고 이낙연 전 대표와 회동을 고심하고 있고, 국민의힘은 윤석열 전 총장의 전두환 후폭풍으로 시끄럽습니다. <br /> <br />국회로 가보겠습니다, 김승환 기자! <br /> <br />오늘 국감에서도 대장동 이슈가 부각 되겠죠? <br /> <br />[기자] <br />오늘 10시부터 법무부와 공수처 등에 대한 법사위 종합 국감이 실시 되고 있는데, 역시 대장동 특혜 의혹에 대한 질의가 가장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됩니다. <br /> <br />남욱 변호사가 체포 뒤 이례적으로 석방돼 부실 수사 논란이 일고 있는 만큼, 박범계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관련 질문이 쏟아질 것으로 보입니다. <br /> <br />또, 국토위 종합 국감에서 야당은 이재명 후보가 성남시장 시절 성남 백현동 부지를 변경에 개입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'제2의 대장동' 이슈로 추가 공세를 벌일 계획입니다. <br /> <br />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는 KBS 라디오에서 이번 대장동 국감과 관련해 한 방이 없던 게 아니라 국민의힘이 한 방 맞았다고 평가했고, 국민의힘 김기현 원내대표는 오늘 최고위 회의에서 이 후보가 어제 국감에서 말을 바꾸는 등 위증죄 처벌을 피하기 어렵게 됐다면서, 검찰에 고발하겠다며 강경한 입장을 내놨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이제 여야 대선주자들 소식도 짚어보겠습니다.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와 이낙연 전 대표와의 회동에 관심이 쏠리는데요. <br /> <br />[기자] <br />이재명 후보는 어제 국감이 끝난 뒤 기자들에게 지사직 사퇴에는 약간의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면서, 심사숙고 중이라고 말했는데요. <br /> <br />이 후보 측은 현재 지사직 사퇴는 급하지 않다고 보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더 시급한 건 경선 과정에서 이른바 '명낙 대전'으로 치열하게 맞붙었던 이낙연 전 대표와 회동을 통해 '원팀'을 만드는 건데요. <br /> <br />양측이 물밑 조율을 하고 있는 가운데 아직 회동 시기는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 <br /> <br />이 전 대표 측은 정권 재창출을 위해 기여 하겠다는 의지는 확고하나, 이 후보를 만나는 게 최우선은 아니라는 입장이라 만남 시기가 지연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이 후보 측에선 원팀 퍼즐을 완성한 뒤 본격적인 대선 행보에 나설 전망입니다. <br /> <br /> <br />이번엔 국민의힘 소식도 알아보죠.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발언 여진이 계속되고... (중략)<br /><br />YTN 김승환 (sojung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11021102649431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Buy Now on CodeCanyo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