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urprise Me!

"이재명에 전달, 목숨 건다" 돈다발 또 공개한 조폭 박철민

2021-10-26 579 Dailymotion

이재명 전 경기지사가 조폭으로부터 20억원가량을 지원받았다고 주장한 성남 국제마피아파 조직원 박철민씨가 또 다른 '돈다발 사진'을 공개했다. 앞서 공개한 돈다발 사진의 진위가 논란이 되고 증언의 신빙성이 의심받은 데 대한 대응으로 보인다. <br />   <br /> 26일 수원구치소에 수감 중인 박씨는 법률대리인인 장영하 변호사를 통해 이 같은 사진을 공개했다. 그는 공동공갈, 폭행 등 혐의로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. <br />   <br /> 이날 공개한 사진은 지난 18일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공개된 사진과는 다르다. 박씨는 사진 속 돈에 대해 "박스에 든 1억7000만원 등 총 3억7000만원"이라며 "이 전 지사와 모 형사에게 간 돈"이라고 주장했다. <br />   <br /> 장 변호사를 통해 제출한 '사실확인서'에서 박씨는 "이재명 도지사와 국제마피아파가 공생 관계가 아니라면 과격한 언행이지만 제 목숨을 걸겠다"며 "증거자료를 모두 취합해 조만간 공수처 및 국민권익위원회에 정식 고발하겠다"고 밝혔다.<br /> <br />   <br /> 자신의 전과 기록이 조명된 데 대해 박씨는 "왜 양심선언을 한 제 전과만 부각되고 이 전 지사 측에서 활동 지원했던 조폭들의 전과는 안 나오느냐"며 "말도 안 되는 이야기로 음해하는 여당 국회의원을 정식으로 명예훼손죄 및 개인정보 유출로 고발할 것"이라고 했다.<br /> <br />  <br /> <br /> 한편 박씨는 앞서 장 변호사를 통해 공개한 돈다발 사진이 2018년 11월 본인이 렌터카 사업 등으로 벌었다며 페이스북에 올린 사진과 동일한 것으로 밝혀지면서 신빙성 논란에 휩싸였다.  <br />   <br /> 여당 측은 문제의 사진을 국회에서 공개한 김용판 국민의힘 의원을 국회 윤리위에 제소하고, 박씨와 함께 이 사진을 김 의원에게 전달한 장 변호사에...<br /><br />기사 원문 : https://www.joongang.co.kr/article/25018338?cloc=dailymotion</a>

Buy Now on CodeCanyo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