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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랑스에 "어설펐다”며 사과한 바이든, 대중국 견제 박차

2021-10-30 12 Dailymotion

【 앵커멘트 】<br /> G20 정상회의가 열리는 이탈리아 로마에서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회담을 가졌습니다. <br /> 이 자리에서 바이든 대통령이 마크롱 대통령에게 공식적으로 사과했는데, 대중국 견제를 위한 것이라는 해석이 나옵니다. <br /> 어떤 일이 있었고, 이유는 무엇인지 워싱턴 최중락 특파원이 전해 드립니다. <br /><br />【 기자 】<br /> G20 정상회의가 열리는 이탈리아 로마의 바티칸 주재 프랑스 대사관. <br /><br /> 백악관의 양보로 사실상 프랑스 영토에서 마크롱 대통령이 바이든 미국 대통령을 맞이했습니다. <br /><br /> 양정상이 손을 맞잡았고, 마크롱 대통령이 주도하듯 바이든 대통령 어깨에 손을 올리며 회담장으로 입장했습니다. <br /><br /> 지난 9월 15일 미국이 대중국 견제를 위해 '오커스'를 출범하고 나서 양정상의 첫 만남 모습입니다. <br /><br /> 프랑스는 '오커스' 출범 논의에서 배제됐고, 무엇보다 호주와 오랫동안 추진한 핵잠수함 계약이 미국의 지원으로 무산되자 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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