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부는 이미 계약을 마치고도 중국에서 통관대기 중인 요소수 물량이 만9천 톤 이상에 달한다며, 최대한 빠른 해결을 약속했습니다. <br /> <br />군이 보유한 차량용 요소수 가운데 민간에 지원 가능한 구체적인 수치도 밝혔는데요. <br /> <br />들어보시죠. <br /> <br />[구윤철 / 국무조정실장 : 저희도 재고 파악을 하는데, 한 달가량밖에 재고가 남지 않은 상황 하에서, 첫째 대책은 하여튼 최단기일 내에 중국하고 해서 중국의 해관에 만9천 톤 이상이 잡혀 있어요. 이거만 풀려도 숨을 돌리기 때문에. 계약해서 통관 대기하는 물량을 제일 빨리 협의해서 풀려고….] <br /> <br />[서 욱 / 국방부 장관 : 저희들이 235톤은 이미 사용 부대에 분배돼 있고, 예비분이 210톤 정도가 돼가고 있는데요. 국가에서 필요로 하는 곳에 언제든지 지원 가능하도록 태세를 갖추고 있습니다.]<br /><br />YTN 부장원 (boojw1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111091458483633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