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온실가스 감축해야"…세계 각국 한 목소리<br /><br />내년부터 온실가스 목표를 높이는 방안을 놓고 세계 각국이 논의 중입니다.<br /><br />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의장국인 영국은 현지시간 10일 이같은 내용이 담긴 성명 초안을 제안했습니다.<br /><br />초안에는 각국이 내년에 2030년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를 다시 들여다보고, 내년 말까지 파리협정에 맞도록 내용을 강화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.<br /><br />또 각국은 석탄 사용과 화석연료에 대한 금융지원을 중단하는 데도 속도를 높일 것을 촉구했습니다.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