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일본, 중요시설 중국산 배제 추진"…미국과 보조<br /><br />미국이 화웨이 등 중국 통신장비에 업체에 대한 압박을 강화하는 가운데 일본도 중요시설의 중국 제품 배제를 유도하는 법률 만들기에 나섰습니다.<br /><br />일본 정부는 내년 정기 국회에 제출할 가칭 '경제안전보장추진법안'의 인프라 기능 유지 관련 조항에 이런 내용을 담으려고 한다는 것이 복수의 당정 관계자를 통해 파악됐다고 요미우리신문이 보도했습니다.<br /><br />보도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통신과 에너지, 금융 등 사업자가 중요 시설을 만들 때 안전보장에 위협이 될 수 있는 외국 제품이나 시스템을 도입하지 않도록 정부가 사전 심사하는 제도를 법안에 반영한다는 방침입니다.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