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네덜란드·독일서 입국 확진자 오미크론 여부 분석"<br /><br />방역당국이 오미크론 변이가 발생한 네덜란드와 독일로부터 입국한 확진자 2명의 전장 유전체 분석을 진행 중입니다.<br /><br />고재영 질병관리청 대변인은 오늘(30일) 브리핑에서 "지난 26일부터 해외유입 확진자 중 유전체 분석이 가능한 검체에 대해 전수 분석을 진행 중"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.<br /><br />오미크론 변이 감염 여부는 검체 전체 유전자를 분석하는 방법으로 확인하는데, 질병청과 권역센터 5곳에서 담당합니다.<br /><br />당국은 지난 27일부터 오미크론 변이 발생국인 남아프리카 8개국에서 외국인 입국을 금지했고 추후 신규 발생국으로 입국 제한국을 확대할 방침입니다.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