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urprise Me!

이수정 “남편이 尹 동기라 선대위? 내가 남자면 그런말했겠나”

2021-12-01 1 Dailymotion

국민의힘 대선 선거대책위에 공동선대위원장으로 합류한 이수정 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는 남편이 윤석열 대선후보와 대학 동기라 자신이 선대위에 간 것이라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 “내가 남자였다면 그런 말을 했겠냐”며 반박했다. <br />   <br /> 이 교수는 1일 오전 YTN 라디오 ‘황보선의 출발 새아침’에 출연해 진행자로부터 관련 질문을 받고 “남편이 (윤 후보와) 대학교 동기는 맞다”라면서도 “‘절친’은 아니다”라고 말했다. <br />   <br /> 이 교수는 “왜냐하면 저희(부부)는 유학을 갔다. 그리고 그분(윤 후보)는 검사를 했기 때문에 굉장히 오랜 기간 다른 업무를 수행했다. 남편은 평생 변호사를 했고, 그분은 평생 검사를 한 사람인데, 도대체 어디서 절친이라는 얘기가 나오는 것이냐”고 반문했다. <br />   <br /> 이어 “대학교 동기는 200명이나 되는데, 그 사람의 와이프라는 이유로 나를 선대위로 받았다는 유치찬란한(이야기가 나온다)…. 내가 여성이 아니었다면 이런 종류의 댓글이 달리겠나. 나는 그 댓글 보면서 굉장히 격분했다. 내가 남자였다면, 내 아내가 누구 동창이란 게 중요한 문제가 됐겠나”라고 반문했다. <br />   <br />   <br /> ‘검찰과 인맥이 있는 친(親) 검찰 인사’라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선 “아들이 군대에 3년 갔다 왔는데 그때 군 검사를 한 것”이라며 “아들 직업이 검사는 아니다. 아들이 어제 전화를 해서 ‘난 검사 사칭한 적 없는데 어디서 그렇게 뉴스가 나오냐. 엄마가 그런 말 한 적 있느냐’고 불평하더라. 애 아빠도, 애도 다 변호사다”라고 반박했다. <br />   <br /> 정계 진출설에 대해서는 “내 직업이 그렇게 쉽게 버릴 수 있는 하찮은 직업이 아니다. 나는 국회에 가는 게 소원이 아니다. 다음 학기 수업 등록도 다 해 ...<br /><br />기사 원문 : https://www.joongang.co.kr/article/25028425?cloc=dailymotion</a>

Buy Now on CodeCanyon